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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 소외계층 위한 이불 세탁사업 운영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9/04/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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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숙희)는 이달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이불 세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불 세탁서비스는 협의체 위원들이 이불세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직접 수거한 후 깨끗하게 세탁된 이불을 다시 각 가정에 배달하는 서비스다. 협의체는 매년 이불 세탁서비스를 운영하며 직접 이불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세탁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대상자를 추천하려면 오전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상담·신청하면 된다. 세탁서비스는 올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숙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어르신 및 장애인들이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개발 및 연계·협력, 취약가구 동향 파악, 홀몸 어르신 요리교실 운영 등 지역사회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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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0:18]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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