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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자연휴양림으로 목공예 체험하러 오세요”
11월까지 운영, 다양한 목공예 체험 즐길 수 있어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9/04/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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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산자연휴양림이 이달부터 목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무 및 자연 부산물을 이용해 다양한 목공예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소품, 중품, 대품 총 23종의 품목으로 다양한 목공예 제작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어린이와 청소년·성인·단체를 대상으로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오후 1회씩 운영된다. 체험료는 품목에 따라 다르며, 단체인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바라산휴양림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031-8086-7487)로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바라산의 자연속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맞춤형 목공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함께 산림 치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월1회 회의를 통해 의왕시의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하고 청소년정책제안대회, 워크숍 및 캠페인 등 청소년 행사를 주관하고 참여하게 된다. 이날 위원으로 위촉된 박진아·김명인(의왕부곡중 2학년) 학생은 “우리들의 의견이 의왕시 정책에 반영된다고 하니 참여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많이 제안하겠다”고 활동 포부를 밝혔다. 시는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책임감을 갖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 의왕시 청소년들이 즐겁게 생활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청소년의 자치권 확대)에 따라 구성된 의왕시 청소년을 대표하는 참여기구로서, 청소년이 직접 나서 의왕시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의왕시를 만드는데 동참하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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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4 [10:10]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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