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뉴스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의왕시, 2019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선정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7개단체 3,254만원 지원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9/03/07 [10:41]

 시는 지난 달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선정했다. 양성평등기금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건강가정 육성, 여성의 사회참여 및 능력개발, 여성의 권익 증진 사업 등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총 10억원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자수입으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열린 양성평등위원회에서는 객관적 심사를 거쳐 7개 단체(기관)의 공모사업을 선정해 총 3,254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선정된 7개 사업(단체)은 ▲국제사회인식개발(국제문화교류회) ▲요리보고 세계보고((사)새누리장애인부모연대의왕시지부) ▲의왕양성평등포럼(여우만세) ▲안전한 의왕을 꿈꾸는자, 주위를 지켜보라(의왕가정성상담소) ▲플라워카페 취업 및 창업과정(여성단체의왕연대) ▲데이트폭력 아니아니 아니되오(의왕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시어머님, 장모님 학교(생애주기사회복지연구소) 등이다. 오는 3월부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전개될 예정이다. 강수영 사회복지과장은 “의왕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면서 민간에서도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올해 양성평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07 [10:41]  최종편집: ⓒ 의왕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