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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희망알리미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15개기관 170명 구성,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할 담당
 
김보영 기자   기사입력  2019/03/07 [10:04]
▲     © 의왕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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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달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 구축을 위한‘희망알리미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홍보대사 및 희망알리미 위촉, 홍보영상 상영, 희망알리미 다짐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화와 드라마로 널리 알려진 배우 이문식씨가 지난 2015년부터 희망알리미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후 이번에 재위촉돼 눈길을 끌었다. 희망알리미는 지역실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 현장방문 업무 중심의 주민밀착직종 실무자 등으로 구성된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으로, 총 15개기관 17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위촉된 희망알리미들은 앞으로 3년동안 지역 곳곳에서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신고하고, 일제조사시 동행방문 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이문식씨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는 희망알리미 사업 홍보대사로 계속 활동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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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7 [10:04]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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