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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납세자보호관제도 종합평가서 ‘우수상’ 수상
지난해 3월 관련 조례 제정 및 시·군 합동순회상담 등 실시
 
박정용   기사입력  2019/01/09 [20:58]

 

▲     © 의왕뉴스 편집실

 

경기도가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도는 지난해 12월 31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8년도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전국 운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포상금 3,000만 원을 받았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과세관청의 위법하고 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거나 납세와 관련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등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전담하는 공무원이다. 지난해 1월 지방세기본법 개정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는 납세자 보호관을 의무 배치하고 있다. 도에는 지난해 5월부터 납세자보호관 1명이 근무 중이다. 도는 이 제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해 3월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제정하고, 납세자보호관 제도 홍보, 도·시군 납세자보호관 합동순회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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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9 [20:58]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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