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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 제25회 대한민국 청소년차문화대전 수상
전통예절동아리 ‘또래’, 고등부 은상, 중등부 동상 수상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8/11/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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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 소속 청소년 전통예절동아리 ‘또래’가 지난 20일 서울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청소년차문화대전’에서 고등부(1명) 은상과 중등부(2명)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4개 부문(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으로 나눠 진행됐다. 수련관 학생들은 우수한 다도시연을 선보이며 고등부(김채원, 모락고2)에서 은상, 중등부(박서원·전은희/ 의왕부곡중2)에서 동상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청소년 전통예절동아리 또래는 전통예절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인성을 발달시키고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다도대회 및 차문화 대전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며, 각종 축제 참가 및 초등예절교실 보조지도자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고등부 은상을 받은 김채원 학생은 “후배들과 함께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민재 관장은 “이번 수상은 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혀 타인을 배려하며 올바른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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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21:47]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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