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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탈바꿈!
도서관 곳곳에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 마련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8/11/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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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책마루가 새로운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중앙도서관은 올해 초 어린이책마루 자료실을 어린이와 가족들의 책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데 이어, 최근 도서관 곳곳을 이용자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먼저 어둡고 삭막했던 지하복도 공간을 새롭게 도색하고 편안한 소파와 키높이를 고려한 독서 테이블, 따뜻한 분위기의 조명을 설치하여 이용자들이 앉아서 편하게 쉴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만들었다. 또한 중앙도서관 설치 당시 휴게실이었으나 열람실로 사용되던 3층 제3열람실을‘The Hue’독서 카페로 변화시켰다. 벽면을 따라 독서용 원목 장의자를 설치하고 은은한 조명과 다양한 테이블, 편안한 의자를 배치했으며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와 이용자들이 카페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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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외부 숲마루에는 나무를 가지치기하고 시야를 가리는 향나무를 옮겨 심어 정원 느낌의 숲마루로 가꾸었으며, 중앙도서관 직원들이 손수 제작한 휴식 테이블을 설치하여 숲의 향기속에서 독서하며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이외에 공간의 변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정보를 얻고 지식을 공유하는 장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어린이 자료실에는 역사속의 위인과 다양한 진로에 대한 컬렉션을 꾸미고, 문헌정보실에는 러시아 월드컵, 여름 휴가 등 시기별로 시사되는 다양한 컬렉션을 조성하여 이용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앞으로 도서관 지하 외곽 쉼터 조성, 2층 문헌정보실과 디지털정보실을 ‘One open space’로 통합하는 공사도 추진중에 있다. 전후남 중앙도서관장은 “이제 도서관은 책을 읽고 공부하는 곳 뿐만이 아니라 휴식공간의 역할, 언제나 필요하면 찾아와서 정보를 얻고 함께 소통하는‘슈퍼라이브러리’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며 “도서관이 시민들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힐링과 휴식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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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20:36]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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