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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2동, 어르신 위한 ‘사랑의 짜장 봉사’
어르신 300여 명 초청, 음식 대접 등 나눔행사
 
박정용   기사입력  2018/10/10 [23:35]

 

▲     © 의왕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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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동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행사가 열려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달 30일, 내손2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짜장면 나눔 및 재능기부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사랑 봉사단(단장 최성수)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힘들고 외로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다사랑 봉사단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재능기부를 하는 단체다. 이날 봉사단 회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짜장면과 떡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을 대접하고, 흥겨운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이 재능기부로 섹소폰 연주를 선보여 큰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식들하고 떨어져 살면서 외롭고 쓸쓸했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신나는 공연을 보니 무척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성수 단장은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행사를 준비했는데 어르신들이 무척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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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23:35]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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