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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채복지관, 재가어르신 8090 노을잔치 개최!
어르신 9명 초청, 흥겨운 공연 등 선보여
 
김보영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23:17]
▲     © 의왕뉴스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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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채노인복지관(관장 금유현)은 지난 5일 관내 포일동에 위치한 식당(뜰안채2)에서 팔순, 구순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한 ‘8090 노을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의 부양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재가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복지관에서는 매년 팔순·구순 축하를 받지 못하거나 잔치를 할 여건이 되지 않는 어르신들을 위해 노을잔치를 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팔순을 맞은 어르신 3명과 구순을 맞은 어르신 6명 등 총 9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케익 커팅식과 샴페인 건배 등 축하기념식을 시작으로 트로트, 민요, 마술, 직원공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공연 이후에는 맛있는 점심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한 답례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뜰안채2’식당에서 장소와 식사를 후원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용화사에서 후원금 지원, 한국야쿠르트 경서지점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느린소봉사단’에서 후원품과 자원봉사 지원, 파리바게트 내손점에서 축하케익 후원, 개인 파티프래너 ‘파티퍼스트’에서 기념촬영 지원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관심의 손길을 보냈다. 금유현 관장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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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23:17]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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