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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형 행복주택 입주자 모집, 4개 지구 146호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8/09/07 [10:40]

 

▲     © 의왕뉴스 편집실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성남하대원, 양평공흥, 가평청사복합, 파주병원복합 등 4개 지구 경기도형 행복주택 총 146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민선7기 들어 첫 번째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으로 오는 14일까지 인터넷 청약접수로 진행된다. 성남하대원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18㎡형 대학생 4호, 청년층 8호, 고령자 2호로 구성되며 보증금 1938만원~2090만원에 월 임대료 11만1천원~12만원이다.


반경 1.6km내에 모란역과 다수의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성남산업단지와 판교테크노밸리 등과도 멀지 않아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에 적합하다. 양평공흥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34㎡형 청년층 36호, 고령자 4호로 구성되며, 입주민과 지역주민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과 주민공동시설, 오픈키친, 공동세탁실 등이 조성된다. 보증금 2307만9천원~2518만7천원에 월 임대료 11만5천원~12만6천원이다. 1.2km 거리 이내에 양평역과 양평시외버스터미널이 위치해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양평군청, 체육공원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좋다. 가평청사복합 행복주택은 공용주차장 부지에 조성되는 것으로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이 만난 복합개발형의 대표주자다. 지하2층에서 지상1층은 150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공용주차장이, 지상1층에서 4층까지는 일자리복지민원실, 건강지원센터, 희망복지센터 등의 공공청사가, 지상5층에서 7층까지는 전용면적 34㎡~44㎡형 신혼부부 16호, 청년층 22호, 고령자 4호 등 총 42호의 행복주택이 조성된다. 보증금 2214만원~3460만8천원에 월 임대료 12만5천원~19만6천원이다.

 

파주병원 주차장 부지에 공급되는 파주병원복합 행복주택은 지하3층부터 지하1층까지는 140대의 병원주차장이, 지상1층에서 6층까지는 전용면적 26㎡~35㎡형 대학생 25호, 고령자 25호 등 총 50호가 들어선다. 보증금 1938만원~2888만원에 월 임대료 11만1천원~16만6천원이다. 반경 1.4km 내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있고, 파주병원과 인접해 주변 인프라 이용이 쉽다. ‘경기도형 행복주택’은 정부의 행복주택을 기반으로 경기도가 임대보증금 이자 지원, 신혼부부 육아에 필요한 주거공간 확대 제공,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3대 특수 지원시책을 더 한 주거복지정책으로, 2016년부터 시작되었다. 여기에 장기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겠다는 민선7기 이재명 지사의 도정철학을 바탕으로 행복주택 사업을 계속해 2022년까지 행복주택 6만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1만호는 도와 경기도시공사가 협력해 ‘경기도형 행복주택’으로 추진한다. 입주자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상담전화(☎031-214-8461~2) 및 경기도시공사 임대주택 청약센터(https:// apply.gico.or.kr) 홈페이지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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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7 [10:40]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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