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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누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열정 & 베토벤’
오늘 7일,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서 개최
 
의왕뉴스 편집실   기사입력  2018/09/0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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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이사장 김상돈)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 제12회 정기연주회가 7일, 저녁 7시 30분에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열정 & 베토벤’이라는 주제 아래 그동안 우리가 친숙하게 접해 보았던 베토벤 음악으로 구성하여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곡으로 준비하였으며, 꿈누리주니어  오케스트라의 로비음악회는 일본애니메이션 음악과 비틀즈 노래 등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성악가를 초청하여 오페라음악 중 푸치니의 사랑의 묘약과 헨델의 리날도 중 울게하소서를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8년 찾아가는 음악회(아름채노인복지관, 고천초등학교) 및 의왕시 자매도시인 괴산군에서 교류연주회를 진행하는 등 2007년에 창단하여 의왕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오케스트라로써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이라는 모토 아래 의왕시의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연주회는 베토벤의 음악으로 구성,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열심히 연습하여 단원들 스스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과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고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무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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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7 [10:19]  최종편집: ⓒ 의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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