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름다운 부곡동, 부곡동에서 살렵니다”
 
명예시민기자 / 김정애   기사입력  2018/05/10 [22:52]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의왕뉴스는 행복한 신문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제보, 협조와 격려로 운영되고 있다. 비록 시민들에게 무료신문을 발행하기 위해 변변한 광고 없이 투잡(two job)을 뛰어가며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의왕지역의 유일한 지역신문이라는 자긍심으로 열심히 신문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의왕뉴스를 향해 보내오는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들은 의왕뉴스를 6년간 망하지(?)않게 하는 근간이 되었다. 말 그대로 ‘마음’이다. 의왕뉴스에는 각종 기사거리가 넘치고 제보나 소식이 많이 모인다.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뉴스가 모이고 있다. 그러나 지역의 모든 구설수와 여론을 반영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기에 편집자 입장에서 신중하게 기사거리를 선택하고 있다. 각각의 생각과 입장이 다른데 이쪽도 옳고 저쪽도 옳다고 나열하는 것이 중립의 입장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어쩌면 고집으로 비쳐질 수 있는 의왕뉴스의 원칙을 응원하고 늘 격려해 주시는 의왕시민 및 모든 독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번 호에는 의왕뉴스 팬을 자처하며 자신이 살고 있는 부곡동의 아름다운 모습을 때때마다 보내주는 고마운 시민의 멋진 사진을 모아 의왕시민들과 공유하려 한다. 의사를 묻지도 않고 ‘명예시민기자’라고 명명한 것은 자신의 자산이라 할 수 있는 사진을 선뜻 신문사에 제보해 준 김정애 씨에게 의왕뉴스가 표현할 수 있는 고마움의 표시일 뿐이니 양해를 바란다. ‘사진 값’을 전할 형편은 못되지만 기꺼이 의왕뉴스 지면 한 페이지를 할애해 김정애씨가 살고 있는 부곡동의 아름다움을 전하려 한다. 한 장 한 장 부곡동을 향한 애정이 담뿍 담긴 사진들이다. 발전된 의왕시, 변화된 부곡동의 모습을 김정애 씨의 사진으로 감상하길 바란다.(편집자 주)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     © 의왕뉴스 편집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10 [22:52]  최종편집: ⓒ 의왕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