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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맘 2018/10/2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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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이야기 : 의왕.과천 지역구 국회의원 송호창 의원(민주당) 이전에 국회의원(한나라당 지금의 자유한국당) 안상수씨가 국회의원 하던 시절 '보온병 '사건이 유명하다. 보원병을 땅에서 주어온 것을 흔들면서 TV 방송에 나와서 " 이것이 북한에서 날라온 포탄이다"고 허위 선전을 한 것이 뒤 늦게 허위사실로 들통이 나 '포탄이 아니고 보온병'임으로 밝혀 졌다. 이로인해 지역구 유관자들에게 사과 한마디 않고 우리 지역 학부모들(주로 여성이 참석한 가운데)에게 자기 업적 자랑을 하고 다녔던 기억이 이제서야 세삼스럽게 떠 오릅니다. 참석하고 온 분들 중에는 학부모들 사이에는 언론에 나온 기사를 보았으면 창피할 텐데 그런 감각도 없이 반성은 커녕 자기 선전만 한다"며 웅성거리는 비판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왔다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결국 국회의원 자리를 우리 내 놓고 나갔지만 정치인들은 낫짝이 두터워야 하는 가 봅니다. 신의원을 지지했던 유권자인 한 사람으로서, 안상수씨와 같은 경로를 다시는 밟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정은 시의원에게 맡기고, 국정을 책임지는 멋진 국회의원이 되기를 댓글을 통해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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